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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쁜게 장땡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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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예약하려구 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다시 3차 시도만에 성공


걍 보고만 있어도 침이 나와서 턱받이 할정도로 이쁘네요 밝은미소가


더욱더 심쿵사하게 만드는 매직이 확실히 있네요 


 잘빠진 몸매에 가슴컵이 튜닝이지만 C 


이미 저는 마리의 얼굴을 보자마자 몸부터 뜨거워져서 진짜 혼자 불타는 오징어가 되버려서 


초반부터 엄청 힘들었습니다 같이 샤워하면서 꽁냥꽁냥하고 침대에서 진득하게 키스 애무로


서로 물빨을 어찌나 열심히했는지 마리의 소중한 소중이 그곳이 물도 철철흐르고


물이 왜 이렇게 많냐고 물어보니 흥분해서 그렇다며 


흥분가득한 볼빨간 얼굴로 저를 그득하게 쳐다보는데 다시 한 번 심쿵...후배위로 


시작해서 여상위까지 정말 완벽한 호흡입니다.


이렇게 이쁜 언니와 연애를 하는거 자체가 즐거움 가득입니다


게다가 너무 리얼쪼임과 반응이라 눈과 귀 동생까지 아주 즐겁습니다 게다가


호응까지 좋으니 금상첨화 아니겠습니까 탕방안에


마리와의 열기때문에 방안에가 정말 후끈하게 마지막 마무리까지 제대로 해버렸습니다


언제나 헤어짐은 아쉽지만 굿바이. 매일 매일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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