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히트
④ 지역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샤워를 마치고...거사를 치루기전에 담배한대 피고 방으로 이동
노크소리가 들려오고 관리사님이 들어와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관리사님도 베테랑이시네요
어깨 쪽부터 시작해서 내려가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뭉친 부분을 얼마나 잘 찾아내시는지
누르는 곳마다 조금은 아프기도 하고 끝나고나면 후끈후끈하면서 시원해지는 느낌도 듭니다
얼굴마사지도 해주고..뜨거운 찜마사지까지..ㅋ
마사지도 받고, 이야기도 나누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다가 ...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오우... 손놀림이 예사롭지가 않아요 ㅋ
건마에서 느낄수있는 또다른 묘미 ㅋㅋㅋ
노크소리와 함께 아영 매니저 들어옵니다
160정도의 키에 보기좋은 몸매를 소유 ㅋㅋ
원피스를 벗는데...노팬티의 아영이 봉지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ㅋ
A컵~B컵의 중간 정도의 가슴사이즈...
애무를 시작과 동시에 가슴을 만져봅니다
탱탱한감촉..부드러운 피부가 좋습니다 ㅋ
비제이를 힘있게 해줍니다..
강한 흡입력으로 ㅋㅋ여차하면 여기서 끝날수도 ㅋㅋ
콘착용하고 시작...ㅋ
여상에서 쉬지도 않고 떡치는 소리가 나도록..ㅋㅋ
열심히 방아질을 해줍니다 ㅋㅋ
중간에 가슴까지 빨아주는 기술을...ㅋㅋ
쉬지도 않고 방아질을...엄청남 체력인듯 ㅋㅋ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 아영이를 꼭 껴안아면서 방아질을..
아영이의 피부의 감촉이 흥분을 배가 시킵니다
느낌이 살살 올라와 후배위로 자세변경하여..골반과 엉덩이를 만지면서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