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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 – 작고 쫀쫀한, 이건 거의 범죄다]
일찐왕



[루아 – 작고 쫀쫀한, 이건 거의 범죄다]


문 열리는 순간,

“오빠~”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웃는데…

심장 박살.


작다. 귀엽다. 그런데 야하다.

162도 안 될 듯한 작은 키에,

슬림하게 잘 빠진 라인, 우유빛 피부에 쌍커풀 눈망울.

와꾸만 보면 그냥 로리 여신이다.


근데 이 귀여운 애가,

침대에 올라가면 사람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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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작은 BJ는 상상 그 이상]


양치 후 누워있는데,

그녀가 엎드린다.

입이 작아서 살짝 벌려도 간신히 물리는데,

그게 또 너무 섹시하다.


혀는 부드럽고 천천히,

마치 남친을 애무하듯, 정성스럽게.

고개를 틀어 내 눈을 올려다보며

촉촉하게 쭙쭙 빨아대는데

“오빠… 맛있어…” 속삭일 때,

나도 모르게 허리가 들썩였다.


그 입으로, 그 눈빛으로,

BJ가 아니라 유혹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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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게임 – 쪼임이 미쳤다]


69 자세에서 그녀의 그곳에 입을 댄 순간,

천연수 바로 흘러나온다.

숨 넘어갈 듯한 신음과

작은 몸이 들썩이는 떨림.


그리고 삽입.

타이트함이 아니라, 진공 수준.

쫀쫀한데, 입구가 오돌토돌하다.

“이게 진짜?” 소리 안 나올 수가 없다.


여성상위에서 그녀가 올라타

엉덩이를 천천히 돌리며 박기 시작.

배 위에서 쳐다보는 그 표정,

흥분에 젖은 눈과 벌어진 입…

그날의 조루는 예정된 재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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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위 마무리 – 시선 강탈 뒷태]


마지막은 후배위.

작고 단단한 골반 라인.

진입할 때마다 허리를 튕기며 “아흣…!”


쫀쫀한데 반응까지 격렬.

내가 치는 만큼 받는, 살아있는 서비스.

거기다 땀 흘리니까

“오빠 땀 흘리는 거 야해…”

하고 뒤돌아보며 웃는다?


정신 나갔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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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루아는

작고, 야하고, 잘 조이고, 잘 논다.

그리고 그 모든 걸 진짜 연인처럼 해준다.

도도할 줄 알았는데 애교 넘치고,

작은 체구 안에 감춰진 괴물같은 에너지.


이건 후기가 아니라 경고다.

한 번 보면 계속 찾게 된다. 중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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