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물자지도 딱딱하게 만들어버리는 후덜덜한 영계언냐와 투샷
사이트 뒤적이다 보니 겐조 이번엔 어떨까 싶어 방문해봤습니다.
야간이라 사람들이 여기 저기 야간 부장님 알아봐주시더니
정말 이쁜 언니들이 들어왔다며~~꽤 괜찮은 언니라고 추천해주시네요~~
청순한 영계언니라는 말에 투샷 끊었네요. 이름은 블루랍니다.
방에 들어서는데~~목소리기부터 천상여자...키는 160 되보이고
앳되보이는 이쁜 얼굴~하얀 원피스 입고 있는데
앳되고 청순한 얼굴과는 매칭이 되지 않는 뒤치기에 최적화된 큰 골반이 기대치를 더욱 높여줍니다.
손잡고 샤워실로 이동해서 블루가 꼼꼼히 씻겨주고ㅋ
딥키스하면서 내 몸을 따라 애무시작..애무스킬은 상중급정도 돼겠네요ㅋㅋ
젖꼭지부터 슬슬 내려가서 똘똘이 입으로 음냐음냐 하는데 bj의 스킬은 상상급정도!!
뭐 당근 똘똘이가 벌떡 일어나고 정자세에서 삽입 시작함..
이렇게 이쁘고 청순해보이는 언냐와 몸을 섞으니 물자지인 나도 제법 딱딱함을 잘 유지한다는게 신기합니다
정상위로 한후 위에서 일명 가위치기...얼굴은 애기인데...하체는 기다랗고 거기다가 꿀벅지....
자세 바꿔서 영차 영차ㅋㅋ 후배위에서 커다란 골반라인 내려다보며 시원하게 발사~~
간만에 이쁜 영계를 품어서 그런지 70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는 짧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