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0일 하루 보고왔는데 후기를 이제서야 올리네요.하루만 다섯번 정도 보고왔는데 역시나 저를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방갑게 맞이해 주고 썸녀와 떡쳤다는 문자를 보여주면서이런 저런 예기를하고 뒤치기 자세를 너무 하고 싶어서 침대에앉아서 예기를 하는데 무릎 위에 앉아달라고 하미까 앉으면서허리를 이리저리 움직여 주는데 너무 짜릿하네요. 화장실에 가서 샤워를 하러 들어갈때 살짤 맞보기로 꽂아주고 하는데역시나 쪼임은 최고네요.실전은 뭐 말 홀것도 없이 좋았고 보지구멍에 손가락 넣고 이리저리 움직여도 보았네요. 이제슬슬 본게임에 들어가서 하루 구멍에 넣어주니 느끼는 표정을일 잊을수가 없네요. 신음소리는 말할 것도 없이 잘 내주네요.신나게 안에 싸주고 보지에서 정액 흐르는게 나오는데 이것 또한보기 좋네요...나중에 또 올께라는 말을하고 헤어졌는데 지금또 갑자리 보고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