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보고
마음에 드는 매니저가 너무 많아서
고민하다가 몇명 추려서 전화해서
실장님께 여쭤봤습니다
제가 이용하려는 시간중에서
가능한 매니저님 들 이름 듣고
다시 생각해보고
연락드린다고 하고 끊고 (저 때문에 귀찮으셧을텐데
죄송합니다 신중한선택이 중요하다고 생각)
다시 고민하던중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못고르겠다고
말씀 드리니
제가 좋아하는스타일이 어떻게 되는지
여쭤보시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크지않고
통통하지않고 얼굴 귀엽게 이뻣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자마자
그럼 빨리 얘기를 하시지 너무 고민하셨다면서
다나 매니저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정말 괜찮냐고
여러번 여쭤보고
만족할거라는 말에 예약했습니다
시간이 다되서
도착후 연락드렸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예약하고 방문할떄 무슨 첩보영화 찍는거같네요
호수 듣고 다나님과 딱 만났는데
얼굴은 딱 강아지상
눈이 엄청크네요
놀란 표정인줄 알았습니다
얼굴이 작아서 그런지
눈이 많이 커보이네요
몸도 슬림하고 딱 말씀해주신대로
귀여운 이미지의 스타일이네요
얘기해보니 착해요 너무 착해요
너무 좋아요
오늘은 내상이 아닌날이네요
전 얘기하는거 별로안좋아하니 스킵
저를 씻겨주는 손길도 부드럽고
제 방망이를 살살 씻겨주는데 벌써부터
흥분게이지 폭발이었습니다
빡빡 씻겨주는 매니저들도 있던데 그건 싫거든요
간단히 즐긴후 침대위로
올라가서 저는 받는걸 좋아해서
가만히 누워있었는데
딱 알아서 위에서부터 아래로 천천히
온몸을 훓더군요
이사람은 진짜다 싶었습니다
이런 귀여운 이미지에서
어찌 이런 섹기가 느껴지던지
실컨 받다가
이제 바로 ㅅㅅ각 잡고
바로 합니다
ㄷㅊㄱ 하는데 뒤에가 예술이네요
지릴거같은거
꾹참고 정자세로 바꿈니다
정자세로 하면서 얼굴 바라보니
귀여워 미치겠네요
여기서 참지못하고 지려버렸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후기쓰는 지금도
생각나는 표정이네요
역시 ㅅㅅ는 반응보는맛에 하죠
오늘은 대만족이네요
다음주에 또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