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료권 사용해서 오전에 방문했습니다
무료권이라 혹시나 하는 걱정으로
전화후 방문했는데
무료권 사용이라고 해도 실장님 전혀
싫어하는 기색없이 달링 매니저 추천 주시더라구요
하지만.. 여기서 조금 찜찜하더라구요ㅠㅠ
폭탄인 매니저 한테 넣어주는거 아닌가..
무료권이라고 해도 제 돈도 들어가니깐요
일단 찜찜한 생각으로 방문했는데
어머낫 ㅎㅎ
조금이라도 의심했던 제가 미안하더라구요
딱 와꾸도 좋고 몸매도 좋은 처자가 문앞에..ㅎㅎ
근데 형님들 아시잔아요
오피는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걸요
대화좀 해보니
너무너무 말도 잘통하고 사람말을
흘겨듣지 않네요?
ㅋㅋㅋㅋㅋ 만족만족
바로 달링이 손길로 몸좀 씻고
본게임 들어가서 진짜 입으로
시동좀 걸고 여한없이 폭풍으로
박고왔네요 역립반응 조임 몸매 전부
만족했습니다
다음에는 정가로 한번 보러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