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스타를 갔다왔습니다
평일이라 한가할 줄 알고 아무생각없이 갔는데
이게 무슨일이람.. 대기시간이 20분이나 있었습니다..
역시 예약을 하고 가야 안기다리고 바로 들어 갈 수있는데 제 미스테이크였네요.
저녁시간이라 라면하나 부탁드리고 먹으면서 기다리고있으니 금방 제 차례가 되었죠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줬습니다
가운을 탈의하고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관리사 쌤도 비주얼이 좋았습니다 그러고 심심하지않게 말도 잘 걸어주시고
유머감각이 꽤 있으십니다.
마사지도 수준급이시네요 마사지압은 아프지도 않고 안아프지도않고 딱 적절한 압으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약하게 받으시는분들은 좀 살살해달라하면 괜찮게 받으실 수 있겠어요
중간에 찜마사지도 들어가서 마사지의 재미를 더욱 더 올려줍니다ㅎㅎ
마사지 막바지는 전립선인데 이거는 말로 설명하기 힘드니 꼭 받아보세요
전립선 마사지를 끝마치고 은하가 반갑게 인사를 하며 들어옵니다
키는 160정도 되보이고 아담한 사이즈지만 몸매는 잘 빠졌습니다
원피스를 탈의하고 대화조금하다가 서비스를 바로 들어가주네요
상체부터 서비스를 받는데 혀놀림이 수준급이네요
상체를 하다가 하체로 내려가는데
립서비스는 말랑한 혀로 부드럽게 강하게를 반복해줍니다
제가 받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애무만 받아도 싸겠더라고요
금방 밑으로 내려가길래 BJ도 오래 안해주려나 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네요
그렇게 오래 받아본건 처음인듯 싶습니다... 마인드가 굉장히 좋은 거 같습니다
불끈한 제 방망이에 장비를 끼어주고 바로 삽입에 들어갑니다 ..
여상으로 올라와 먼저 말을 타주는데 립은 받는 걸 좋아하지만 삽입은 제가 하는 걸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올라와서 타주는 스킬이 좋아서 아 이거 진짜 받기만하다 쌀 거같아 중간에 끊고 정상 위로 올라타
정신없이 박다보니 그만 사정을 해버리고 말았네요 너무 아쉬웠지만 서비스가 정말 좋아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네요
마무리가 되고 기분좋은 멘트를 쳐줘서 기분까지 더욱 더 좋게 해주는 은하..
옷을 입혀주고 문앞까지 배웅해주길래
다음에 보자하고 마지막인사를 하고 나왔네요
마사지도 엄청 시원했고 연애서비스도 역시나 기가 막혔죠
은하 서비스는 무조건 받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