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그냥 오늘 개삘타서 플렉스에 바로 전화함 ㅋㅋ
오늘 어차피 오전에 연차라서 매니저들 누구되냐고 물
어보고 실장님이 추천해주세요 라고했는데 수아매니저
를 처음봤다 ㅋㅋㅋ 나야 뭐 마인드족이니까 근데 솔직
내맘에 안들면 안되지 라고생각했는데 와 딱 문열고
나한테 웃으면서 손흔들어 주면서 인사를 해주는데 ㅋ
ㅋㅋㅋ와 진짜 엄청 아름다웠다. 솔직히 나는 전에
다른곳에서 실장 추천으로 많이 가는편인데 맨날
좀 ...맘에 안들고 나이많은분이 많이 나왓는데 와
진짜 보자마자 와 ~ 감탄사밖에 안나왔다. ㅎㅎ 드디어
나도 이런날이 오는구나 라고 맨날 뚱떙이 아니면
할줌마 들이 나와서 손흔들고 해서 진짜기분이 안좋
았는데 수아 보자마자 그게 싹 사라졋다 ㅋㅋㅋ
수아랑 20분정도 대화를 나눈후 샤워를 하고 침대위
로 갔는데 역시 애무를 ㅈㄴ잘하고 일단너무 애무를
잘해주신다 진짜 으아아아아~ 이런소리를 낼정도로
취해있었고 애무도 엄청 길게 해주고 이제 파릿타임으
로 넘어가서 올라와서 내 가슴을 잡으며 신나게 뛰는데
와 진짜 ㅋㅋㅋㅋㅋ좋았다 나는 뒤치기 자세를좋아하
지만 수아가 기분나쁠수도 있어서 그런 자세는 말
씀안드렸다 진짜 내가 원래 지루도 아니고 조루도 아닌
쪼이는 스킬이랑 허리스킬이 그냥 미친거같다. 나
내가 깔리면서 이렇게 최단시간에 싼적은진짜 처음이
다 ㅋㅋㅋㅋ 진짜 황활했다 황홀 그잡체 였다 .그래서
내일 다시 예약하고갑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