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탕 섹스녀의 가출!! 클럽에서 빵댕이를... ㅎㅎ 조아조아!!
원탕 지명이 클럽으로 갔다!!! ㅎㅎ
금붕어 안마 시절부터 예나언니를 원탕으로만 봤었고
그 때까지는 원탕만 하고 싶었다는 예나!!
예나를 또 볼려고 가인 안마 주간에 방문을 했는데
실장님께서 클럽으로 볼 건지를 물어 보십니다..
으응??
예나 클럽해요??
한달정도 됐다고 하시네요.. 클럽을 한지...
오오... 클럽에서 예나는 어떻게 할지 궁금하기도 했고
와꾸녀 예나가 클럽을 한다니... 참 재밌을 것 같은 생각도 들어서
예나를 클럽으로 보기로 했다
대기실에서 쉬다가 엘베 타고 클럽층에 도착...
예나의 반갑다는 텐션~~~
팔짱 끼고 쇼파로 나를 안내하더니 가운을 벗기고 애무를 해주면서
서브언니들과 합을 맞추어 자지를 번갈아 가면서 빨다가 팬티를
내리고 뒤로 삽입을..
예나는 섹스감으로는 검증이 되 있었는데...
많은 언니들 앞에서 섹스를 하니 더욱 흥분되는 느낌과
내 앞에서 또 다른 커플이 섹스 하는 모습을 보니
사정감이 올라 오기 시작해서 멈추곤 방으로 이동~~
예나 방에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2명의 언니들이 기다리고 있다가
침대에 눕자 바로 가슴과 자지를 애무하기 시작하네요..
오올... 이거 너무 좋다...
전에는 추가금을 내야 해줬는데 가인 주간 클럽은 맛보기로
이런 서비스를 언니들이 해 준다고 하는데...
정말 좋은 서비스.. ㅎㅎ
그리곤 예나와 둘만의 시간동안에는 예나의 똥까시와 예나의
여성상위.. 그리고 부비부비... 하면서 시원한 마무리를...
원탕 지명녀의 클럽 섹스는 색다른 느낌이었고..
가인 주간의 화끈한 시스템으로 봤을 때 다음번에는 예나는
클럽으로만 볼 것 같네요~~
룸 에이스의 이쁜 와꾸를 가진 예나!!
안 보시면 분이 있다면 한번 보세요~~
이쁘고 열심히 섹스를 하는 언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