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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를 입은 도희의 뒷꽁무늬에 부비부비를 시도하다!투샷코스!
코크라

란제리를 입은 도희의 뒷꽁무늬에 부비부비를 시도하다!투샷코스!


검정색 가터벨트와 엉덩이와 가슴골이 노출된 란제리복을 입고있는 도희였어요

첫대면한 순간부터 자동적으로 시선이 아래로 향했구요

레이싱 모델이 떠오르는 도희의 신체 스펙과 야한 홀복을 감상하니깐

어후.그냥 좌지에서 당장이라도 죤물 터져나올것같았습니다

그래서 도희에게 제안을 하나 했습니다

애무하기 전에 잠깐만 엉덩이 좀 빌려줄수있냐고 말이죠

쿨하게 OK사인 보내주는 도희 크크크크


도희를 뒤로 돌려서 허리랑 가슴을 만지면서 제 좌지를 도희의 뒷태에다가 부비부비 해버렸습니다

구멍나 있는 도희의 홀복 차림에 따뜻한 좌지를 밀어 넣으니까 

속살이 은근히 닿을듯말듯한 강한 자극력 가터 벨트에 다가도 좌지를 부비부비해버렸구요

도희도 그순간을 은근히 즐기면서 살짝씩 쎅드립을 쳐주네요

섹스럽게 생긴 언니라 목소리톤과 대화스킬도 아주 음란하기짝이없습니다

제가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환상이 부비부비하는거였거든요

도희에게 원없이 그한을 풀어봅니다


5분정도 도희의 엉덩이와 허벅지에 좌지를 문질렀구요

풀발기가 되어 가운을 벗겨버리고 삼각 애무와 키스로 스릴있는 애무

열심히 제 예민한 부위를 애무해주는 도희였는데

몸매 좋은 언니들을 많이봐았지만 란제리차림이 잘어울리는 언니도 드물거라생각이드네요

사진 찍어서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궁합이 잘맞는 비주얼 키와 팔다리가 가늘고 길어서 모션한번 취할때마다 짜릿짜릿한 흥분감

얼굴은 또 어쩜그렇게 섹하게 생겼을까요 1차 마무리후 


도희는 고양이상 얼굴이였구요 웃을 때마다 눈가와 입가에 꼬리가 살짝 올라갑니다

어후 그때 생각하니까 다시꼴리네요 ㅋㅋ

다시 도희한테 애무 받다가 여상위와 후배위로 피날레를 찍었고~

총알생기면 다음에도 투샷으로 도전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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