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라 시간적 여유가 남아 올만에 블랑에 연락을드렸습니다
반갑게 맞이해준 실장님 덕에 기분이 좋아졌네요
좋아하는 스탈일을 잘 기억해줘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이야기 하기전에
좋아했던 청순한 스타일을 기억하면서 프로필을 받았는데 이런 부분까지
기억해주고 거기에 맞춰서 프로필까지 받으니 솔직히 대접받는느낌이 들더라구요
받았던 프로필중 임정윤이 가장 맘에 들어서 예약 후에 만나고 왔는데
정말 아름답다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임정윤 매니저 였네요
청순하면서 순수한 느낌이였고 특히 웃을때 너무너무 예쁜 임정윤 매니저...
이런 사람과도 관계를 할수있다는 생각에 너무 흥분되고 기분이 묘하네요
따뜻한 물로 먼저 씻고 나오니 조금은 진정이 되었는데 임정윤 매니저의
벗은 몸매를 보니 진정되었던 제 똘똘이가 다시 불끈 해버리더군요
조금은 민망하면서도 흥분이 되기 시작하더군요.. 침대에 누워서 임정윤 매니저가 씻고 나와서
제품에 안겨주는데 절제가 안되어 바로 입맞춤을 시작으로 본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 서로 엉켜붙어서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정말 원샷으로 예약했던게 너무 후회스러웠지만 그래도 너무 만족했고
오랜만에 블랑에 연락해서 행복한 시간 잘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