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언니를 처음보러갈때는 긴장하는 타입임ㅋ
긴장되는 마음을 품고 똑똑 노크하고 문이 스르륵 열리고
민정이가 웃으면서 반겨줄때 마음이 녹았음
수수한 얼굴에 미소가 너무 이쁜 페이스
늘씬하면서 얼굴까지 이뻐서 만족하고 방으로 입장ㅋ
천상여자같은 말투와 티마인드가 아주 훌륭했고
무엇보다 팔짱끼고 옆에서 떨어지지 않는 애인모드가
아주 좋아서 민정이한테 빠져들 수 밖에 없게 만듬ㅋ
먼저 손으로 가볍게 터치하면서 스퀸십도 해주고
성격부터 마인드까지 넘 좋았음
샤워하고 나오니까 안내해줘서 엎드리라고하고
가볍게 마사지도 해주는데 부드럽고 꼴릿하게 살살 어루만져줌ㅋ
피부결이 좋아서인지 터치할때 느낌이 좋았음
천천히 자극부위를 만지면서 스치면서 가지고 놀다가
앞으로 돌아누워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해줌ㅋㅋ
아래를 만지면서 비비면서 스킬이 상당히 좋았음
진짜 처음엔 아래쪽에서 서비스해주다가
옆구리로 팔베게하듯이 붙어서 서비스해주면서 바라보면서
섹드립도 나눠볼때 흥분되기 시작함ㅋㅋ
보들거리는 민정이를 만지면서 살살 같이 흥분시켜주니까
중간중간 몸이 움찔거리는 반응이 섹했음ㅋㅋ
더 즐기고 싶은걸 참지 못하고 찍...
시간이 좀 남았다고 누워있으라면서 옆에와서 같이 누워
애인처럼 이야기하다가 나옴ㅋㅋ
60분은 너무 짧고 담에는 120분이나 좀더 길게있고싶음
지명으로 볼 언니 찾은거같아 기분이 좋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