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혜미만 꽤나 많이 보고 있는 중이네요 ㅋㅋ 원래 이렇게 까지
빠지는 스탈은 아닌데.. 왜인지 모르겠는데 엄청 생각이 많이 난다고 해야되나?.. ㅋㅋ
일단 혜미를 계속 생각나게하는건 역시나 애인모드가 아닐까 ㅋㅋ..
처음봤을때부터 애교 듬뿍말투로 친근하게 대해주고 자주 오면 올수록 더욱더 친해지는 기분이..
연애하는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 ㅎ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혜미는 제가 좋아하는 와꾸와
몸매 스타일을 갖고 있어서 저는 늘 혜미로 ㅎㅎ 항상 애인모드가 최강이라서
연애시에도 부드럽게 교감하는 느낌이고 같이 느끼고 반응하는게 너무 좋습니다
진심으로 느끼면서 하니 집중도 잘되고 몸매나 와꾸 이런것도 다마음에드니 흥분도 잘되고
솔직히 와꾸 이쁘기도 이쁜데 한국느낌도 많이납니다 그래서 더욱더 좋드라구요
언제나 맛있고 쪼임도 상당하니 크게 무리 없이 어제도 혜미와 즐달하고 왔네요 ㅎㅎㅎ
확실히 교감이 잘돼야 즐달도 가능한것 같습니다 ㅋㅋ 끝나고 나서도 주물주물 엄청 만지고 있었는데
되게 좋아하고 장난도치고 하여간 만날때마다 만날 맛이 나는 그런 매니저 입니다 ㅋㅋ
한국말도 능숙하게 잘해서 대화도 잘통하고 항상 달림끝난후 남는시간에 뒹글뒹글 대화좀나누는것도
좋드라구요 ㅎㅎ 귀엽고 사랑스러운 혜미는 싱글생글 잘웃고.. ㅎㅎ 암튼 애인같은 혜미 추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