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첫이용할때 민아를 봤는데
너무 맘에 들어서 민아로 다시 지명해서 봤습니다
그땐 호텔에서 불러서 그랬는지 오늘 집에 왔는데
첫눈에 알아보진 못하더라고요 좀지나니까 알아보긴 하던데 ㅎㅎ
집이좀 난장판이어서 급하게 대충 청소도 하고 페브리즈도 뿌렸는데
민아가 남자집인데 엄청 깔끔하다고 하니까 청소한 보람이있네요 ㅎㅎ
역시 마사지 잘합니다 저번보다 기술이 더 늘었는지 더 시원하더라고요
애무와 서비스 역시 저번보다 훨씬 자극적으로 하네요
역시 두번째라 확실히 다릅니다.....친해졌다고 대충하는거 없어요
시간 넉넉하게 끊었겠다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는 맥주좀 먹으면서 대화하다가
애무 시작하는데 미칩니다 이미 술한잔 먹었고 맥주도 마셔서 똘똘이 반응이
세우기 힘들건데 민아가 단번에 세워버리네요 ㅎㅎㅎㅎ
역시 능력자.. 그정도로 스킬이 좋은 언니라
제가 자꾸 찾게 되나봐요
사정할때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당분간 그 느낌 생각이 자꾸 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