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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달콤해서요... 어쩌면 좀 위험할지도요....
망치쿵쿵

오페라에서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를 만났습니다.

러블리라는 매니저인데 ..... 첫 사랑이 생각나더군요


안내 받아 이동한 곳에서 러블리가 나를 반겨주었고

발랄하면서도 상냥하게 응대를 해주었네요

대화를 하면서도 계속 자신의 매력을 뽐내며 내 맘을 훔치는 러블리

우린 자연스러운 분위기속에서 대화를 이어나갔고

나는 그녀의 몸을 내 쪽으로 당겨 천천히 스킨십을 이어갔죠


천천히 러블리의 입술을 탐했고 .... 흥분했을 땐 어떤모습일지 궁금했습니다


부드럽게 키스를이어갔고 천천히 그녀의 몸을 탐했죠

빼는 거 없이 나의 역립을 받기 시작한 러블리는 가랑이를 벌리며 흥분하기 시작했죠


첫 사랑과 첫 섹스를 하는 느낌*


우린 최대한 부드럽게 서로를 느끼며 섹스를 이어갔고

러블리는 흥분하는만큼 솔직하게 표현해주었습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에 다시 한 번 키스를 했고

러블리도 아주 진하게 혀를 사용하며 잘 받아주었네요


연애가 끝난 뒤에는 콘을 제거해주고 다시 안겨오는 그녀

마지막까지 어찌나 발랄하고 애교스럽던지 ... 진짜 사랑스럽네요


러블리라는 예명.. 이 아이말고 누구에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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