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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로 만들어버리는 새침녀의 뜨거웠던 봉지
강남객선


모처럼 쉬는날인데 춥다고 이불속에서 혼자 스마트폰이나 만지작거리는 제모습이 


너무 초라해보였습니다.. 그래서 낮잠한숨 때리고 저녁을 맛있게 먹은후 


전화도 안하고 그냥 카사노바로 방문햇습니다 


미팅하다가 실장님이 보드리를 한번 보시면 좋을 거같다고 하시네요


느낌이 오더군요  ㅎㅎ 


믿고 보셔도 된다고 그래서 들뜬 맘으로 안내받고 갔습니다.


입꼬리가 씰룩거리면서 보드리를 만나러~~~


딱 보는순간.. 호불호 없는 와꾸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와꾸볼땐 좀 확실하게 평하는편인데 


정말 보드리는 정말 극호와꾸입니다. 


웃는 모습이 진짜 너무 이쁘고 몸매도 슬림하게 잘빠진데다


가까이서 보면 키는 아담한데 늘씬합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스타일.. 백옥피부.. 


콧소리고살짝 있으면서도 말도 진짜 이쁘게 하고 


오피느낌 물씬 풍기는 정말 애인모드 매미과인게 더 매력있습니다.


얼굴도 이쁜데 성격도 좋아서 진짜 즐달기운이 팍팍 느껴졌네요


연애 역시 이쁜 얼굴보고 좋은 성격에 반응도 좋고 마인드도 진짜 좋았네요 .. 


가슴은 B컵의 말랑함을 가지고 있어요


입술도 촉촉하고 키스감도 좋네요 ㅋㅋ


슬림하니 군살이 없으니까 체위도 쉽게 바뀌고  뭐 하나 흠잡을게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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