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업소 가다가 맨날가는곳은
지겨워서 플렉스에 문의했다
실장님 추천으로 시영이 한번보라고
강력추천이라고 하셔서
시영님 예약하고 달려갔다
설렘반 기대반 생각하고 문앞에서
기대 많이하면서 노크를 했다
엄청 야한 속옥입고 웃으면서 인사를해주는데
얼굴은 진짜 이뻤다 연애인 누구 닮았는데
살짝 한효주 느낌도 있다
쇼파에앉아서 대화를하는데 대화도 끈임없이
계속 걸어주고 일단 말이 절대안끊긴다
같이 샤워하고 침대로가서 키스부터 해주는데
혓바닥도 아주 잘쓰고 애무도 기가막히게
남자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잘알고있다
위에서 흔들어주는데 반응은 거의 홍콩갔다
위에서 해줄떄 사정을했다 원래 토끼가아닌데...
와 실장님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시는데
다 이유가 있는거같다 이제 앞으로
시영이 말고 다른애들은 못볼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