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의 ~ 야릇한 폰 직찍 】 코로나야... 수스파 좀 가자 ㅠㅠ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시금 달림질에 시동 좀 걸어볼까 했더니
이태원 발 코로나 바람에 다시 약간 쭈그러 들었네요 ㅠ
그래도 지난 주말에는 확 터지기 직전이라 다녀왔었던지라..
뒤 늦은 후기라도 올려봅니다
비 온 다음 날이었던가... 그래서 선선한 바람 맞으면서 종로3가역으로 향합니다
지하철에서 내려서 수스파 건물까지 걸어가는데 날씨 너무 좋더군요
밖에서 담배 한 개피 태운 다음에 바로 입장
들어가서 실장님이랑 인사 나누고 바로 결제한 다음 씻으러 들어갑니다
미지근한 물에 샤워 대충하고 나와서 실장님을 부르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들어가서 관리사님 들어올 때 까지 몸을 좀 풀면서 , 기지개 좀 피고 있으니
발소리가 들린 후 관리사님 들어옵니다
관리사님이랑 인사하고 , 마사지 받기 시작합니다
이야기 나누는데 ... 요새 코로나 타면서 손님이 진짜 많이 줄었다고 하시네요 ㅜ
비단 여기만 그런게 아니지만 아무래도 공용 업소라 그렇겠죠...
그래서 그런가 관리사님도 마스크를 반쯤 걸치고 계시더군요 ㅎ
마사지는 받아보니까 엄청 시원하게 잘 해주시더라구요
저랑 계속 대화하면서 꾸준히 제가 어디 마사지를 원하는지 캐치해가면서 마사지 해주고
만족하는지 , 더 필요한지 계속 확인하면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어딜봐도 흠잡을 데가 없었던 시원한 마사지에 관리사님의 입담이 더해지니
한시간에 가까운 타임이 순삭이네요
돌아누우라는 멘트에 벌써요? 했더니 한시간 다되어간다고... ㄷㄷ
그래서 바로 누우니 수건 한 장을 그 부위에 싹 ~ 덮어주고 손으로만 조물조물 만져주는데
100% 발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아서 금방 되네요
한 2~3분 정도 받으니까 밖에 발소리가 들리고 곧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언니가 들어옵니다
아미라는 매니저였구요
스캐너 돌려보니 비주얼 나쁘지 않았습니다.
홀복 위로 드러나는 바스트는 컸고 ... 엉덩이 ~ 다리 라인이 매우 이뻤어요
인사하고서 한 쪽에서 홀복 벗으면서 준비하는데 , 먹음직하네요 ^^
탈의를 끝내고서 누운 제 옆으로 다가오더니 입과 손으로 애무해주면서 배드위로 올라옵니다
배드가 좁으니 자연스레 몸이 밀착되고 , 숨소리와 체온까지 다 느껴지네요
간단한 애무 받은 후에 바로 장비 끼고 삽입 들어가는데 ~ 연애감도 상당히 좋습니다
체위도 잘 받아주고 몸매가 좋고 하다보니 만질 데가 많아서 더 좋았네요 ㅎ
예비콜이 처음 울리길래 약간 집중해서 빠르게 팟팟팟 하니까 신음소리도 더 커집니다
결국 어렵지 않게 ~ 발사까지 성공하고 ㅎ 두번째 퇴실콜 오기 전에 후다닥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원래는 이번 주말에도 또 가려고 했는데
이태원 발 코로나가 터져서... 고민이 되네요 ㅠ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 나중에 달리실 때 이 후기가 도움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