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은채 재접견
한달만에 다시 보는 은채
예약하려고 연락하니 이번에도 은채가 출근했더라구요.
출근 자주안해서 보기 힘들것 같았는데 인연이 되려니 바로 연결이 되다니....
실장님에게 은채로 부탁드린다고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 업소로 이동해서 이번에도 걍 간단한 음료 사서 은채 방문
잠시 긴가민가 하면서 뜸들이다 알아보는 은채
뭐 한달전에 단 한 번 밖에 안봤는데 이렇게 알아보는 것도 용하죠
워낙 은채가 출근한ㄴ 날이 적다보니 그나마 기억을 해낸 듯
출근해서도 많아야 3,4타임밖에 안하니 기억한 듯
한 번 본 오빠라고 처음처럼 어색해 하지도 않고 바로 찰싹 달라붙어서
새글새글 웃으며 조잘거리는 은채
여전히 어린 여학생 같은 모습^^
여전한 모습과 여전한 밝음 그리고 여전히 재미있는 대화
2,30분을 그렇게 보내 버릴 정도로 즐거운 시간
서둘러 대화 끊고 난 샤워자응로 보내버리는 은채
넘 오래 끌어서 얼른 씻어야 한다며....
후다닥 샤워하고 은채도 이미 샤워 한 뒤라 물만 끼얹고 나와 바로 달달한 애인 모드로 침대 입성
은채의 간단한 애무와 전과 같은 진득한 BJ를 받고선 역립으로 감사으 마음을 전하던 중
전보다 좀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역립했더니 어느새 흥건하게 젖어 헐떡이는 은채
소중이 애무를 넘 오래 했나......ㅋㅋ
그래도 멈추지 않고 소중이 집중 공략 했더니 잠시 후 으냋가 몸을 일으키며
이번엔 나도 오빠 더 애무해 줄거야라며 날 눕히고선 전보다 더 강하고 오래 BJ와 주변 애무를 낼름 낼름
후딱 10여분이 지날 정도로 둘이 애무에만 집중하다 여상으로 합체
전에 여상으로 끝나버려 아쉬웠는데 이번에도 은채는 격렬하게 움직이더군요
그런 은채를 가볍게 끌어안고 페이스 조절하게 하고 부드럽게 움직이다
정상위로 바꿔서 이번엔 내 페이스대로 움직였죠.
강하게 부드럽게 빠르게 천천히
좀 오래 즐기다 은채와 첨으로 스탠딩 후배위를 시전
은채가 좀 좁은 소중이 이다보니 후배위로 바꿔도 좁은게 사실
그래도 실수하지 않으려 부드럽게 움직여주다 막판에 강하고 빠르게 움직여 마무리
딱 샤워하고 나올 정도의 사간만 남은 상태
서로 만족해한 듯한 시간
은채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달려든 건 또 에상 밖이라...
여하튼 은채라 두번째는 재대로 즐겼으니 남은 건 3번째 만나에서 어떻게 즐길까 고민하는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