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플렉스에 전화해서 소연이
되게 추천해주셔가지고 갔네요
저는 극 와꾸파여서 이쁘면 장떙입니다 ㅋㅋㅋ
문앞에서 떨리는 그마음으로 노크 했네요
문을열고 얼굴을 봤는데 되게 제가 좋아할
상이군요 얼굴은 여우상에 애교많고
활짝 웃으면서 인사를 받아주는데
바지 내릴뻔했습니다 .
쇼파에 앉아서 물 한잔먹으면서 대화를 나누는데
어린티가 확 나네요
씻고와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이제 소연이가
제위로 올라와주면서 키스해주면서 젖을 만져주는데 너무좋더군요 젖 부터 애무를 시작해주는데
저희 발기된 상태에서 배를 꾹꾹찌르네 제눈을
보면서 웃어주네요 이제 애무를 해주면서
본격적으로 시작을했는데 위에서
반응도 좋고 사운드가 죽이네요 제가 쌀거같아서
자세 바꾸자고 하더니 뒤로 할까 ? 라고해서
저는 앞으로 하자고 했습니다 앞으로 하다가
저를 껴안아주면서 했는데 바로 싸버렸네요 ....
소연이 와꾸도 괜찮고 대화도 잘통하니
나중에 제방의사가 확실하네요 다들
소연이 예약하지마세요 제가 볼테니 ㅎㅎㅎ
감사합니다 플렉스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