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정도로 보이는 처자가 들어왔습니다!
가까이서보니 상당히 이쁜 미모의 소유자였습니다!
불을 줄이고 있어서 잘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미모의 여성분이였네요 ㅋㅋ
서비스는 어딜가나 똑같은거 같긴해요 ㅋㅋ
하비윳가 뭔지 너무 궁금했는데 ..
와 ... 하비윳이 이런거였구나 ..ㅋㅋㅋㅋㅋ
진짜 묘하게 느낌이 좋고 말로 설명이 잘 안되지만
쨋든 대박이라는거 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또 한번 방문예정입니다!!
진짜 휴 ..생각만해도 ㅋㅋㅋㅋ
다시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