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5월스파 나들이 간다~~!!!
첨으로 코스 2회로 예약하고 갑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다니면서 연달아 코스 예약한 적은 첨....
몸이 마사지를 원하고 있었달까요...
대신 연달아 연애는 아무래도 무리데스....
실장님에게 살포시 부탁드려 연애+마사지 60분+마사지 60분+연애 코스로 살짝 조정한 건 있지만....
전에 다른 업소에서 이런 코스 부탁 드리니 OK 하셔서 예약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언니들 출근때문에 불가하다고...
실망에 실망을 하고 힘겹게 투샷 성공하고왔던 기억이....
하지만 5월에선 이 코스!!! 그대로!!! 약속은 지켜지는 거야!!!
그렇게 체력 안배 및 힐링 코스로 진행하고 왔습니요~~!!
그 첫번재 부터 먼저~~!!
연애부터 먼저 진행하였기에 룸에서 먼저 만난건 현아 언니.
4,5달 전에 이미 한 번 만난 언니였기에 저에겐 새로운 언니는 아니었음.
그 때 동생놈이 이상하게 반응이 뜨뜨미지근해서 본으 아니게 고생했었는데 이번에도 또 그런 사태가....
정말 이 일어나라 똘똘아~~!! 의 힘은 정신이 많이 관여하는 거 같다는...
한 번 그런 기억이 있으니 또 신경쓰여서 강직도가....ㅜㅜ
그래도 전보단 빠른 시간에 멘탈 부여잡고 풀발에 성공!!!
애무받고 세우느라 흘러간 시간에 교감 나눌 새도 없이 후다닥 BJ, 삼각애무, 여상, 정상위로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서둘러 끝내고 나니 체력이 더 소진 되었다는....
현아 퇴장하고 나쌤이 바로 들어오셔서 마사지로 힐링 시켜주심.
믿고 맡기는 5월 스파 관리사님들인지라 걍 내 몸을 내어드렸다죠.
순식간에 노곤노곤함이 싸악 퍼지는 바람에 나도 모르게 살짝 졸았다는....
강한 압만이 마사지가 아니다!! 스트레칭과 부드러운 마사지로도 몸은 다 풀린다는 걸 보여주심.
1차 발사 후 힘이 없어졌을 동생놈마져 전립 마사지 시에 기운차레 기립하는 걸보니 이놈도 다 풀렸다봅니다.
시간 꽉꽉 채워 전립까지 다 받으니 이놈은 죽을 줄 모르는데 새로운 타임이???
2차전은 다음번으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