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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후기(작성중)
팔동여지도

우리는 아가씨(매니저)를 만나기 전에 반드시 실장을 보게 됩니다.

 플레이동안에는 보지도 않겠지만 들어갈때, 나갈때 반드시 마주치며 시작과 끝을 책임주는 분입니다.

이러한 분이 태도가 별로라면 기분좋은 플레이를 할수 있을까요?

성향을 최대한 맞춰주고 가장어울리는 매니저를 골라는 S업소와 다르게 가능매니저만 툭 던저두고 너가 골라봐 하는 여기랑 많이 비교됬습니다.

매니저가 특출나거나 제 취향이 아닌이상 재 방문은 조금 힘들것 같습니다.


이런 기분을 안고 들어갔습니다.

이세계 SSS급 외모는 아니지만 상위권에 속할만한 외모와 몸매였습니다.

거기에 특유의 도도한 아우라가 합쳐저 사람을 미치게 만들군요.

아직은 어리숙한 저임에도 각종 스킬들을 이용해서 저를 괴롭혀 주셨습니다.

가벼운 스팽킹부터 시작해서 차마 인간이라면 할수 없는 자세등등을 시키시고는 카메라로 찍어주셨습니다.

 그다음 코스는 페이스 시팅 입니다. 빵빵한 엉덩이에 깔려서 숨도 못쉬며 할수 있는거라고는 두손으로 자지를 열심히 흔드는것뿐, 그 어떤 저항도 할수 없었습니다.

조여오는 호흡곤란과 자지의 자극이 더해지며 쾌락의 끝까지 왔으며 순간, 숨을 내뱉으며 그녀의 구멍으로 강한 숨을 내뱉었습니다.

금지된 행동을 한 저는 매차쿠차 맞으며 벌을 받았지만 그마저도 계획한 일이기에 행복했습니다. (나 브렛끼가 좀 있을지도???)


 마지막은 티클링을 받았습니다.

자세는 마사지자세처럼 편하게 있지만 온감각이 촉각으로 모여 있으니 그 감촉이 배가 되며 손톱 끝에서 시작되는 티클링은 '시원하다'아닌 ' 간지럽다'였습니다. 

사전에 침을 최대한 덜 흘리자고 맹세했기에 어떻게든 참을려고 했지만 발에손톱이 닿는순간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며 절정했습니다.

마무리는 풋워십으로 스타킹에 쌋으며 이런 저런 예기 나누다 퇴장했습니다.


다양한 S스킬들을 받아보년서 저에게 잘 맞는것을 찿아가니 기부니가 아주 좋습니다.(조만간 도구 갔다 버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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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벨 대킹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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