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이사한테 오늘은 야하게 생기고 야하게 노는 아가씨 추천해달라고ㅋ
룸에 들어갔는데 새빨간옷에 새빨간 립스틱 진짜 야하게생긴 로즈 지명으로 빼왔다고 앉히라고하네요
로즈랑 서로 몸만지면서 야한얘기로 술자리를 이어갔죠 시간이 지나 연장할꺼냐고 묻길래
맘에 들어서 한다고했죠ㅋ 근데 로즈가 오빠 몇번까지 쌀수있냐고 ㅋ 난 한번이상은 잘안된다니까
일단 한번 싸라고 리드하네요 ㄷㄷㄷㄷ 예상치못한 멘트에 바로 자지 풀발기..
마무리달라고해서 한번 싸고, 연장해서 노는데 로즈가 죽어있는 내꼬츄를 계속 만지며 다시 살리더니ㅋㅋ
두번째 마무리가 들어와서 진짜 계속 빨아주는데 꼬츄 뽑히는줄ㅋㅋ
질펀한 언니추천은 명이사가 갑이네요 ㄹㅇ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