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트 뒤적거리다 급 땡김에 피쉬 방문함
계산 후 씻으려는 찰나 아침이 한번 봐보라던 실장님
두 손 꽈악 잡고는 믿숩니다를 외쳤고
후딱 씻고는 엘베 타고 고고!!
첫인상. 깔끔한 청량감에 육감적인 몸매
눈 마주치며 나긋하게 인사하는데 후후- 바로 즐달을 예감
섹시하면서도 잘 웃고 진짜 매력있는 여자임
그리고 바로 옆 의자에서 슬쩍 재끼고 빠는데 이거 개꼴!!
복도라 그랬던 건지 씐나는 음악에 업이 된 건지
암튼 스릴감이 진짜 장난 아니었음 ㅇㅇ
꽤 강려크했던 인사라 잠시 숨돌릴 시간까지 필요했다는 거
하지만 그 후 압도적인 밀착 플레이가 메인!?
거침없는 스킬들을 막 동시다발적으로 쏟아붓는데
와 발딱 세우고 슬쩍 꼽는가 싶더니만 지가 더 느끼고 앉았음
이건 뭐 ㅋㅋㅋ 완전 넋이 나가버림
결국 나를 초라한 토끼로 만들어 버린 아침이
철저한 준비 후 무한 결제하고 본때를 보여줄 예정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