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왜 괴롭히고싶어하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진짜 괴롭히고싶게 생겼네..
"실장님! 막 엄청 귀여운애 없어요?"
"있지~~ 츄 봤어?"
"아녀아녀!"
"금방 준비시켜줄게 씻고와"
야간실장님이 귀요미의 끝을 보여주셨습니다
앞으로 저는 질릴때까지 츄만 만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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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이동해 츄를 만났고 뭐....
츄를 보자마자 이런 생각을 했죠
'헉....존x 괴롭히고싶게 생겼다'
평소에는 솔직히 뭘 보고 괴롭히고 싶어하는거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근데 츄 보자마자 딱 저런 생각이 들었어요
츄는 걍 존x 러블리해서 막 괴롭히고 싶게 생긴 영계?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해보면 애교도 겁나 많습니다
계속 뽀뽀하고 스킨십하면서 품에 안길라그러고
말도 이쁘게하면서 빨리 나한테 안기고싶다그러고..
어차피 물다이도 없겠다 샤워서비스하고 바로 침대로 나왔죠
침대에서는 ....뭐 욕망의항아리마냥 모든 욕망을 터뜨렸습니다
작은 그녀를 눕히고 애무를 하며 그녀를 괴롭히고
잔뜩 힘이들어간 잦이로 그녀의 봊이에 쑤시며 실컷 괴롭혔네요
신음소리는 또 어찌나 사람을 꼴리게 하는지 .....
후기쓰는 지금도 츄 생각하면 잦이에 힘이 잔뜩 들어가버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