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하루 보고 왔습니다, 문의를 해보니까 노콘질싸 되는 매니저가 하루말고는 없다고 해서 바로 예약을 했죠ㅎㅎㅎ호실 안내 받고 들어가는데 딱 알아보드라구요ㅎㅎ침대에 앉아서가슴도 만져보고 너무 좋았네요, 샤워하러 갔을때 뒤에서 맛보기로 살짝 꽂았구요. 샤워 마치고 침대에서 슬슬 시작하는데 너무 좋네요. 69도하면서 맛있게 빨아보고...역시 빽보지라서 그런지 빨아보는데 짜릿하네요. 69를 끝내고 바로 노콘으로 삽입하는데 쪼임은 너무 좋네요ㅎㅎㅎ신음소리도 너무 좋구ㅎㅎㅎ 바로 빽보지 안으로 쌌어요ㅎㅎ흐르는게 보고 싶었는데 침대에 묻을까봐 다음에 보지안에 쌀때는 미리 말하면 수건 깔아줄테니 그때 흐르는거 보여준다고 하네요ㅎㅎㅎ또 또 보고싶네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