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런 경험을 드디어 저도 해보는군요..
사람들이 맘에드는 매니저랑 같이 있으면
1시간이 엄청 짧고 순식간에 지나간다는데
사실 저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았거든요
1시간이 같은 1시간이지 뭐 ..
근데 아니였네요.. 진짜 그런 경험을 해봤습니다.
러블리였어요
대박입니다. 이런 기분은 처음 느껴봐요
60분이 너무너무 짧게 느껴지더라고요
인생 처음으로 연장이란걸 해보고 싶었습니다.
"연장될까?"
역시나네요.. 이런 여자를 가만놔둘 남자들이 아니죠
제 뒤로도.. 막탐까지 이미 예약이 꽉 차있었네요
기분좋으라고 하는 말이겠지만
표정까지 너무 리얼하게 러블리도 아쉬워하면서 안깁니다..
입술에 계속 뽀뽀를 해주면서 떨어지기 싫다고 이야기해주는데
러블리라는 이름을 너무 잘 지은거 같습니다.
사랑이네요.
사랑스러운 여자네요
사랑을 받아야만 하는 여자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