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와의 첫 만남은 몇 개월 전으로 돌아가야죠
첫 만남에서 상당히 고급스러우면서도 깨끗한 이미지가 맘에들었고
거기에 자극적인 서비스는 세상이를 지명삼아야겠다고 마음먹게해주었죠
서비스면 서비스 애인모드면 애인모드
거기에 이쁜얼굴과 완벽스럽다고 할 몸매까지
그녀를 품에 안고 침대에 앉아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그녀의 옷을 벗기고, 스킨십을 이어갔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흥분감 폭발, 빨리 그녀를 탐하고싶어졌습니다.
하얗고, 부드러운 그녀의 살결을 나의 거친혀로 탐했습니다.
최대한 부드럽게, 그리고 천천히 애무를 이어나갔고
세상이는 언제나처럼 자연스레 반응해주기 시작했죠
이쁘게 생긴 꽃잎에는 서서히 물이 차오르기 시작했고
우린 하나가되어 더욱 화끈한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네요
물이 넘치는 꽃잎에 환상적인 쪼임을 그대로 느끼며 허리를 흔들었고
언제나처럼 본인은 빠르게 사정감을 느끼며 자세를 변경했죠
최대한 템포를 조절하며 즐긴 세상이와의 연애는 역시 최고
야릇한 신음과 가미된 환상적인 쪼임에 참지못하고 마무리를 했고
사정이 끝난 후에도 바로 뺴긴커녕 느낌이 좋다며 나를 꽉 안아버리는 세상이
역시 그녀와의 만남은 즐거울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