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에게 시크릿으로 물 주고 온 후기~~~
정성스런 후기를 읽다 꼴릿해서 시크릿 코스로 물주고 온 후기를 적을까 합니다~~
원래 글안적는데 한번 적어보니 이것도 은근 중독되는거 같네요~~~
제 눈에 보이는 사랑이냐는 이쁜 민필이라고 할까~~~
사실 누구 닮았는데 기억이 안나는 답답함~~~~
볼록한 엉덩이도~~~가슴 크기를 제대로 모르겠는데 B컵 손바닥이 남을 정도
섹시미도 어느정도 가지고 있기에~~ 첫느낌부터 내상은 아니겠구나~~~~생각이 드는언냐입니다~~
티타임을 살짝 가지고~~~ 물다이 서비스 받으러 들어가는데~~~
fm식 서비스이긴 하나~~~오리지날 하드한 서비스는 아닌거 같고
그런데 완전소프트 하지도 않습니다~~~ 자동기립 된 제 동생놈이 증명~~~~~~
전 토끼과인데 이상하게 서비스에는 강하거든요ㅎ~~
사랑이 언냐의 진가는 침대 실전에서 더욱 발휘되는 듯 합니다
제가 토끼라 그런가~~~~~노콘으로 삽입했는데 쪼임이 상당합니다~~~~
가슴과 엉덩이가 되니~~~~
왜 전 연애가 토끼과일까 한숨쉬며 사랑이 언냐 몸 속에 시원하게 물을 주고~~~~
다음엔 꼭 시크릿 투샷을 해야지 생각하고 나왔네요~~~
다른 언냐의 마인드나 기타 등등이 맘에 안들면 간혹 지루로 변신하기도 하는데
사랑이 언냐는 변신할 단점이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