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저녁을 먹고 커피한잔 하는 도중에....
카사노바업장 이야기가 나왔고.. 궁금해 하는 넘들도 있길래
며칠전 받은 성과급도 있고 해서 정말 오랜만에 한 번 내가 쏜다를 외치고 강남으로~고고~
우리가 쪽수가 네 명이다 보니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대기가 2시간 정도 되었내요
실장님하고 스타일 미팅 하는데, 누구 볼까 하다가
저번에 클럽으로 완전 좋았던 안녕이를 지명했어요
북적이는 바에서 나와서 실장님께서 안내를 해 주십니다
엘베타고 클럽층으로 도달하니 오늘따가 뭔가 더욱 흥겹게 느껴집니다
반겨주는 안녕언니, 언제나 밝은 그녀의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주위의 언니들도 리듬을 타면서 춤도 춰주고 ㅎㅎㅎ
완전 클럽 분위기가 물씬 나기 시작하네요 조명도 반짝반짝 음악 소리 비트에 심장이 쿵쿵 뜁니다
덕분에 더욱 기분이 나게 해 주는 분위기와 주위의 시선도 나쁘지 안게 느껴집니다
이제 적응을 한건지 나도 그 속에 끼어서 같이 놀고 있습니다
안녕이 애무가 좋아요. 강한 자극을 주는 안녕이 애무 굿굿 !!
안녕이랑 잠깐 맛 보기 하고 의자에 앉아 치마 들어올리고 붕가 붕가 좀 하고
사랑을 나누며 교감을 느끼다가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샤워하고 안녕이를 다시 찾게 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타임이 되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안녕이는 서비스도 아주 좋은 언니라서 이거 안받으면 안됩니다
진정한 서비스의 꽃이라고 생각되는 찐한 애무
정말 머리 끝 부터 발끝 까지 진정으로 사랑 해 주는 언니의 애무는 정말 대박 입니다
간단하게 끝나는 일이 절대 없어요. 그리고 쪽쪽 빨아주는 안녕이의 애무
아프다는 느낌 보다는 진짜 빨리고 있구나 느낌이 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구성도 좋고 내용이 잘 연결 되는 끈적한 애무타임
오늘도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안고 열심히 애무해주고
침대에 누워 다시 한 번 안녕이 장기인 흡입 애무를 받고
다시 한 번 언니를 끌어안고 안아서 열심히 집중합니다
cd 끼고 서비스 만큼이나 떡감도 잘 맞는 언니와 붕가붕가
이렇게 감이 잘 맞으니, 이러니 제가 안녕이를 지명을 안할수가 없죠
세상 다 갖은 듯한 느낌의 안녕이와의 좋은 시간 보내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