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달이 생각난 어느날......... 후기를 좀 찾아보다보니
하드할 것 같은 언니가 눈에 확 들어왔고 고민없이 예약했습니다
크라운으로 이동하는 저의 발걸음은 아주 산뜻하고 가벼웠죠
깨끗하게 씻고 안내를 받아 우쭈쭈가 있는 방으로 이동했고
딱 입실하면서부터 우쭈쭈에게서 느껴지는 즐달의 기운
방에 입실하자마자 몸에 달라붙어오며 최대한 많이싸고가라는 우쭈쭈
마인드 정말 대박이네요 보통 2번 많게는 3번정도 이야기하던데
우쭈쭈는 뭐 딱히 그런것도없고 뽑을 수 있을만큼 뽑으랍니다 ㅋㅋㅋㅋ
그럼 시간이 없죠 바로 시작했네요
서비스 다 때려치우고 바로 연애시작했습니다
애무고 뭐고 우쭈쭈 벗은몸을 보니 이미 꼴려버린 나의 분신
방어막 착용하고 젤을 바르고 빠르게 연애를 시작했고
탱탱한 몸매 만큼이나 쫀득함이 느껴지며 내 자지를 휘감아대는.....!!
얼마 지나지 않아 발사를하고 잠시 쉬며 그녀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두번째.... 우쭈쭈는 쉴틈없이 나의 분신을 자극했고
저 역시도 우쭈쭈의 몸을 탐하며 서서히 흥분감을 올렸죠
부드럽게 클리를 자극했고 시작된 2번째 연애 이번역시 무난히 사정했습니다
사정을 할 수록 현타가 온다기보다는 한번더 따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떡감이 좋았던 우쭈쭈 결국 쓰리샷까지 뽑고는 우쭈쭈에게 GG를 쳐버렸네요
한 발 더 뽑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 중간에 계속 죽어버리는 분신이
너무나도 야속하기만 했습니다....... 그래도 너무나 좋은 마인드
그리고 강력했던 연애감에 80분 너무 즐거웠고 앞으로
무한샷이 땡길때는 무조건 우쭈쭈 접견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