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은 자주이용하진않는데 그래도 종종 나가기 귀찮을때 이용하는 편입니다
그동안 태국애들이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로드샵도 자주가봐서..
마사지만 받으러도 많이 다녀왔거든요
근데 솔직히 출장은 복불복이고 태국애들이라 별로 신경안썼는데 이번에 역대급으로
진짜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ㄷㄷ 한국어 패치까지
첨에 엥 왜 한국인왔나 싶을정도로 피부도 하얗고 늘씬해서
길가다 한번쯤뒤돌아볼법한 와꾸 나이도 24살 밖에 안됫더라구요
마사지 시작전에 옷도 벗겨주고 근육 멋있다고 가슴만지는데 마사지고 뭐고 들어 덮칠뻔했어요
마사지 하면서도 똘똘이 툭툭 건들면서 오빠 여기? 젖꼭지 툭 건들면서 오빠 여기? 하는데
더이상 못참겠어서 안되겠다고 장난치면서 섭스 딜하고 아주 혼구녕을 내줬어요
너덜너덜 이정도면 아프지 않을까 싶은때까지 애무하며서 괴롭혀줬는데
오히려 즐기는듯 햇고 박을때도 진짜 있는힘껏 박았는데도 지가슴 지가 만지면서
느끼는듯했고 허리도 막 움직이는게 이정도면 섹을 즐기는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오늘 너무 잘만나서 즐달한 느낌 굉장히 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