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에게 추천받아 나나라는 관리사를 봤습니다
젊고 마르고 몸매좋은 관리사로 보내달라고 하고
25분정도 걸린다고 하셔서 샤워하고 있는데 왔습니다
샤워하다가 놀라서 벗고 나와서 맞이해줬네요
나이는 25살이라고 했고 슬랜더 스타일이여서
제 맘에는 쏙들었습니다 얼굴도 사이즈 나쁘지않았습니다
마사지 시원하게 잘해주셨고 뒷쪽마사지를 받고
앞부분 마사지를 받는데 ㅓㅜㅑ 관리사님 눈빛이 너무 꼴릿꼴릿해서
바로 서비스돌입해서 재대로된 힐링타임 즐겼습니다~
벗고보니 가슴이 엄청 컷고 흔들리는 가슴 볼때마다
제 심장도 같이 흔들렸어요
저는 제가 생각했을때 실장님 응대 10점
관리사는 다른거 필요없자나요
사이즈 몸매 마인드 3박자로 다 갖추고잇어서
즐달은 충분히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