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맨 5년차... 서른도 절반이 넘엇네요..
정다운대표님께 연락하고 가봅니다;... 9시쯤입성햇는데..
다행히 아직 사람이 안붐비네요...
좀 일찍온게 다행입니다..
여튼 바로 룸입실하고..
조금 기다리니 미러로.. 적절하게 하나씩 마음에드는 아가씨들로 초이스 마치고
다시 룸으로 들어가니 바로 언니들 준비해들어오네요
화제는 신입동생 쪽으로 집중되고 어색한지 짜식이잘 못놀드라구요
분위기좀 띠울겸 언니들과 노래 한곡씩 뽑고 주기장창 술마십니다.. 한명씩 헤롱해대고 ㅋ
좀가라 앉은 분위기에 파트너와의 시간을 보냅니다
아가씨들이 싹싹하고 아주 성격이 좋네요
같이 리듬 잘맞춰주고~ 아주 재밋어네요..신입이 좋아할지 모르겟네요
각자 파트너와 연애 즐기러 가고
저도 저의 파트너 은지 라고 하는데 아주 싹싹합니다
마음에 정말 들엇네요... 연애도 아주 재미있게마무리.. 서비스가 정말 좋앗어요^
라고 하던데 다음에는 그 처자 한번 더 앉힐생각입니다
오늘 쉬고 내일 회사가면 이야기할 재미에 벌써부터 웃음 나오네요~
오늘이 제일 기억에 남을꺼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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